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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목))D.MATCH GLOBAL 현장 스케치

청년희망재단 17-04-24
첨부파일

D.MATCH GLOBAL 2017(4/13) 현장 스케치

 

 

 

 

디매치는 스타트업-인재 매칭 프로젝트로, 톡톡튀는 인재들을 세상을 바꿔나가고 있는 스타트업과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구인구직 프로세스에서 서로 간에 정보는 굉장히 중요한데, 스타트업의 경우 구직자도, 구인을 하는 스타트업에서도 정보가 부족한 경우가 많죠. 디매치는 한 공간에서 스타트업과 인재들을 만나게 할 뿐만 아니라 디매치 이전부터 더팀스를 통해 스타트업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매치 웹사이트> http://dcamp.kr/dmatch

더팀스 공감채용> https://www.theteams.kr/

 

 

 # 취업이 궁금해? - 구직자편 

 

취업이라는 키워드는  대학생, 휴학생, 졸업생, 사표를 던지고 나온 (전)회사원, 백수, 백조.. 등등 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눈 뜨고 있을 때 내내 생각하는 걸로 모자라 눈 감고도  아른거릴 주제입니다. '좋은 기업 = 나와 잘 맞는 기업'을 찾기 위해서 고군분투할 여러분을 위해 누군가가 좋은 기업만 골라서 한 자리에 모아 놓으면 어떨까요? 디캠프가 바로 그 누군가가 되어 준비했습니다.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공식을 뛰어넘을 좋은 스타트업 옆에 좋은 스타트업!그러면 취업이 궁금한 구직자가 본 디매치는 어떤 행사였을까요?

 

# 네 이름, 아니 직군을 밝혀라!

 

 

디매치 행사장인 서울 디지털재단 개포디지털혁신파크 입구에서는 색색깔의 스티커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개발  #영업  #디자이너 ..  한 눈에 구직자가 어떤 직군을 희망하는지  볼 수 있도록 스티커를 몸에 붙이는 이벤트였는데요. 실제로 거의 모든 참석자가 스티커를 가슴팍, 팔, 이마..에 붙이고 스타트업 부스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스타트업 부스에 찾아갔을 때 채용 담당자에게 1차 어필을 할 수 있는 하나의 소소한 장치가 될 수 있겠죠?

 

 

실제로 디매치 행사장에서 만난 참가자는 예상보다 굉장히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테마가 글로벌이니 문과 계열의 취준생이 거의 대부분일 거라는 생각은 패스! 디매치에서 만난 3가지 유형의 참가자를 만나보겠습니다.

 

대학생 A군  - 디매치는 학교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알게 되었고,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어 참가했습니다. 잘 아는 스타트업은 없어서 팜플렛을 보고 관심있는 부스를 들려 채용직군과 역량, 인재상을 물어보고 있습니다. 기존에 몰랐던 기업에 대해 여러모로 더 잘 알게 되었다는 점이 유익했고, 특히 일대일 상담이 생각보다 자세해 좋았습니다. 오늘 설명을 들은 기업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 같고, 제가 구직을 할 때에 지원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기업 경력자 B씨  - 저는 스타트업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기업에서 근무하는 중입니다. 자유로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에서 경력을 쌓고 싶다는 생각에 오늘 디매치 행사에 오게 되었습니다.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들이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력서를 준비해 온 만큼 일대일 상담을 통한 구직이 목표입니다. 스타트업 행사답게 디매치 자체도 굉장히 자유롭운 분위기라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빨리 적응해 제가 희망하는 서비스, 기획 직군에서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취준생 C양 - 저는 더팀스의 채용공고 통해서 디매치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원하는 스타트업에서 처음에는 디자이너만 뽑는 것을 보고 이력서를 보냈지만 해당사항이 없는 줄 알았는데, 기획에서도 채용을 진행하니 들려달라는 메일 받아서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디매치 자체는 최근까지 인턴으로 일했던 다른 스타트업에서 기업 쪽으로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기업 쪽으로 참가해서 구인을 진행했는데 이번에는 참가자로 참여해보니 색다르네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께 여러모로 좋은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40여개의 스타트업과 300여명의 참석자가 한 장소에 있는 채용행사라 딱딱한 분위기라고 생각했다면 오산!

 

디매치 행사장에 입장하자마자 눈 앞에 보이는 맥주의 행렬에 많은 분들께서 즐거워 하셨는데요,  브루독 에서 통크게 맥주 400병을 협찬해주셨습니다. 브루독 덕분에 혼자 온 참석자도, 채용을 준비해 온 참석자도 맥주 한 병에 어색함을 털어낼 수 있었다고 하죠:)

 

 

 # 좋은 사람 어디 없나요? - 스타트업편 

 

디매치 글로벌 2017에는 40여개의 유망 스타트업이 참가했습니다. 스타트업쪽에서도 좋은 인재를 찾기 위해 자사 제품과 서비스를 세팅해 발길을 잡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었습니다. 독특한 서비스도 많아 한 바퀴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던 디매치 행사장이었는데요, 이 행사장에 직접 부스를 차린 스타트업 입장에서 디매치는 어떤 행사였을까요?

 

 

규모가 커지면서 인력이 필요한 스타트업 A - 회사 규모가 커지면서 마케팅, 해외영업, 기획,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부문에서 인재채용을 하기 위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디매치에 참여하면서 여러모로 좋은 행사라고 느꼈는데요, 먼저 사전적으로 좋았던 점은 채용 공고 페이지 관리를 저희에게 일임해줬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디캠프에서 행사를 개최함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원하는 바를 모두 반영해서 채용을 진행할 수 있었죠. 또, 디캠프가 디매치 웹페이지 등에 저희가 어떤 색을 가진 스타트업인지를 확실하게  밝혀줘 생각보다 잘 맞는 인재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디매치를 통해 채용된 매니저가 있는 스타트업 B - 저는 작년에 선릉에서 진행된 디매치를 통해 지금 회사에 채용이 되어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1년 만에 이렇게 같은 디매치 행사 부스 반대 쪽에 앉아 채용을 하는 입장이 되니 새롭기도 하네요. 그만큼 디매치가 채용행사로서 갖는 의미와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구직자 쪽에서 사전 등록으로 이력서를 보내고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았는데, 이런 경우 어쩔 수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고서도 약속을 어긴 것이기 때문에 마이너스 요인을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네트워킹이 좋았던 스타트업 C - 좋은 인재를 찾기 위해 디매치에 참여했는데 채용 외에도 긍정적인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는 맥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는 등 스타트업만의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어서 즐겁게 채용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고, 채용 뿐 아니라 동종업계 관련자와의 만남도 유익했습니다. 현장 등록한 참석자분들이 생각보다 열정적으로 회사에 대해 물어봐 홍보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그 외: 좋은 스타트업 현장에는 이들도 있다!

 

이화여대 교수 -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도모하고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디매치는 목표가 뚜렷한 채용행사면서 디캠프가 안목을 가지고 선발한 우량 스타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신뢰가 가죠. 이번 학기에도 학교에서 디캠프와 관련된 여러 스타트업에 인턴으로 학생을 보내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데, 이번에도 좋은 파트너 후보를 많이 찾아 기분이 좋네요.

 

최게바라 - 작년 고대·이대 디매치부터 오프라인 행사 파트너로서 디캠프와 함께하는 '어제 상상하고 오늘 기획하며 내일 실행하는 기획사' 최게바라입니다. 저희에게도 디매치는 새로운 도전이었고, 채용 행사인만큼 인재와 스타트업이 매칭된 사례를 볼 때마다 뿌듯함을 느낍니다. 행사를 진행하면서 디캠프가 하고 있는 일과 디캠프가 스타트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실감하고 있죠. 앞으로도 오프라인 파트너사로서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9월 16~17일 신촌 연세로에서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진행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처 : 은행권청년창업재단 D.CAMP 최세진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