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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해명자료 - 헤럴드경제 11월 1일자 인터넷판『“청년희망재단, 원래 취지와 다른 사업 운영으로 예산낭비 초래”』관련 보도 해명자료

청년희망재단 17-11-01
첨부파일

제목: 헤럴드경제 11월 1일자 인터넷판『“청년희망재단, 원래 취지와 다른 사업 운영으로 예산낭비 초래”』관련 보도 해명자료

 

□ 헤럴드경제 11월 1일자 인터넷판『“청년희망재단, 원래 취지와 다른 사업 운영으로 예산낭비 초래”』제하의 기사에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주요 보도내용>

…(생략)…‘스타트UP-청년취UP매칭 사업’은 정부 등으로부터 지원받지 못하는 스타트업(Start-up)에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년 이내 창업한 기업을 지원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설립된 지 7년이 넘은 기업이나 병원, 심지어 어린이집까지 포함됐다…(생략)…

 

<해명내용>

□ “‘스타트UP-청년취UP매칭 사업’은 정부 등으로부터 지원받지 못하는 스타트업(Start-up)에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년 이내 창업한 기업을 지원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설립된 지 7년이 넘은 기업이나 병원, 심지어 어린이집까지 포함됐다.”는 사실과 다름

 

ㅇ “스타트UP-청년취UP 매칭사업”은 정부 등으로부터 지원받지 못하는 스타트업에 인재지원금(인건비)을 지원하여 청년들의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창업활성화를 마련하기 위함

- 스타트업에서 신규로 채용한 청년에게 월 50만원, 1인 최대 3백만원(6개월) 한도 지원(기업당 2인이내)

 

ㅇ 청년희망재단은 담당자 1명이 모든 업무를 수행할 수 없어 대학 창업지원단 및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창업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하여 지원(‘17년 운영기관 28개소)

 

<16~17년 사업별 지원대상기업>

사업명 기준

지원기업

평균업력

16년 신생 벤처기업-청년인재 매칭사업

업력, 상시 근로자수, 매출 등 관계없이

운영기관에서 선발한 기업

3.5년
17년 스타트Up-청년취Up 매칭사업

사업개시 7년 이내 또는 운영기관에서

지원 적격성여부를 판단하여

재단 승인 후 지원

2.6년

 

- 16년 사업의 경우 창업보육 및 지원을 전담하는 운영기관이 추천하는 기업으로, 업력 등의 구분 없이 청년구인을 희망하는 기업을 지원하였음. 16년 참여기업의 평균 업력은 3.5년으로 초기 창업기업이며, 일부 업력이 높은 기업의 경우 지역 및 산업 특성에 따라 운영기관이 발굴 및 선정하여 지원

 

- 16년 사업결과를 토대로 17년 사업에서는 사업개시 7년 이내 기업으로 제한하였으며, 기준 이외 기업의 경우 운영기관에서 지원 적격여부를 판단하여 재단 승인 후 지원함. 현재 지원기업의 평균업력은 2.6년으로 초기 창업기업을 지원

 

<주요 보도내용>

…(생략)…청년글로벌 취·창업 지원 사업은 ‘대우세계경영연구회’와 공동으로 맞춤형 훈련을 실시해 해외취업으로 연계하는 사업이지만 ‘대우세계경영연구회’가 운영하는 글로벌청년사업가(GYBM) 양성과정과 매우 유사하다. 원래 특정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 아니었으나, 결과적으로는 태국 전문가를 양성해 현지에 청년을 취업시키는 것으로 변질됐다. 게다가 이들이 취업한 기업은 대체로 한국계기업으로, 현지기업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태국에서 가장 많은 청년들이 취업한 기업은 국내 커피 프렌차이즈였으며…(생략)…

 

<해명내용>

□ “청년글로벌 취·창업 지원 사업은 ‘대우세계경영연구회’와 공동으로 맞춤형 훈련을 실시해 해외취업으로 연계하는 사업이지만 ‘대우세계경영연구회’가 운영하는 글로벌청년사업가(GYBM) 양성과정과 매우 유사하다.”는 사실과 다름

 

ㅇ “청년글로벌 취‧창업 지원사업”은 대우세계경영연구회를 통하여 국내교육 4개월, 태국현지대학에서 7개월간 태국의 언어 및 문화 등 전문교육을 통해 태국전문가로 양성하여 현지에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임

- 대우세계경영연구회는 기존에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에서 유사사업을 시행하여 왔으며, 태국은 청년희망재단의 지원을 통하여 처음으로 사업을 시행함

 

ㅇ 11개월간 교육과정을 거쳐 태국현지에 17개 업체에 29명이 취업하였음

-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은 현지 직원들을 관리할 태국어가 능통한 한국인 중간관리자가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최초부터 한국계기업 위주의 취업연계가 계획되었으며, 태국 현지에서 업무 수행에 문제가 없도록 태국어, 태국문화 등의 교육과, 태국현지 생활하며 교육과정을 이수하였기 때문에 취업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기업들의 만족도도 높음

- 기업 선정은 태국 현지 소재 한국 상공회의소 회원사들로 기본적으로 상공회의소의 회원사 자격이 있다고 판단하였고, 최소 연봉(2,400만원) 이상을 기준으로 선정

- 탐앤탐스에 취업한 청년들은 중간관리자(매니저)로 취업되었으며 최초 1년 동안 매장을 관리하는 관리직으로 활동하고 그 후 1년동안 상품기획과 운영총괄매니저 역할을 순환근무하는 업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