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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해명자료 - 경향신문『[단독]‘박정희 미화’ 소설 쓴 류철균, 박 대통령이 만든 재단 이사였다』관련 보도 해명 자료

청년희망재단 16-11-08

제목: 경향신문『[단독]‘박정희 미화’ 소설 쓴 류철균, 박 대통령이 만든 재단 이사였다』관련 보도 해명 자료

 

□ 11.8일자 경향신문 종합 2면『[단독]‘박정희 미화’ 소설 쓴 류철균, 박 대통령이 만든 재단 이사였다』란 제하의 기사에 대해 아래와 같이 해명(설명)합니다.

 

<경향신문 종합 주요 보도내용>

 제목:『[단독]‘박정희 미화’ 소설 쓴 류철균, 박 대통령이 만든 재단 이사였다』   ................(생략) “청년희망재단은 미르·K스포츠 재단과 마찬가지로 기업들의 돈만 뜯었을 뿐 설립 취지대로 사업을 추진한 적이 없다”..............(생략)

 

<해명내용>

□ 청년희망재단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된 재단으로써 국민들의 자발적 기부와 참여를 통해 모여진 성금으로 다양한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ㅇ 류철균 이사는 ‘15.10.18.~ ‘16.7.29. 재단의 이사로 있었고 일신상의 사유로 ‘16.7.7. 사퇴의사를 밝힌바 있으며 이사회를 거쳐  ‘16.7.29. 공식적으로 사퇴 처리됨

 

□ “청년희망재단은 미르·K스포츠 재단과 마찬가지로 기업들의 돈만 뜯었을 뿐 설립 취지대로 사업을 추진한 적이 없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ㅇ 청년희망재단은 11월7일까지 청년 46,189에게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1,223명의 취업자를 배출하였음

 - 청년의 취업역량강화 및 취업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45,972명에게 서비스를 제공, 이중 1,172명 취업(11.07기준)

 - 산업현장의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맞춤형 인재양성사업을 통해 총 217명에게 서비스를 제공, 95명(이중 50명은 온리원 실적과 중복) 취업(11.07기준) 

 

ㅇ 특히 국내외 우수 인재양성과정은 6개월 이상 추진되는 과정으로 보통 과정이 종료되는 시점 이후 취업 성과가 나타남

 * 양성과정이 종료한 관광통역안내사 1기는 25명은 전부 취업이 완료됨

 * 정부의 일반 교육훈련과정의 취업 성과지표도 보통 과정 종료 후 6개월 이내 취업률임

 

ㅇ 모바일VR게임 기획자 양성(16년4월~17년3월), 빅데이터 서비스 기획자 양성(16년5월~16년12월)등은 현재 교육중인 과정으로 사전에 취업할 기업과 협약을 맺고 해당 기업의 숙련 기술인 등이 교육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사업으로서

 - 취업을 약정한 인재가 뛰어나서 교육이 끝나지도 않았는데도 미리 채용하는 사례가 나타나는 상황임 (16년 11월 7일 현재 모바일 VR 게임 기획자 10명, 빅데이터 서비스 기획자 2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