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여러분의 꿈! 청년희망재단 멘토링과 함께하세요.

힘차게 도약하라!

일자리매칭

취업정보 제공 및 기업과의 일자리 연계를 통합 지원하는 원스탑 서비스입니다.

모두의 꿈을 응원합니다.

인재육성

기업의 인력수요를 바탕으로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제공합니다.

언제나 힘이 되어줄게요.

청년일자리제안

청년 취업·창업과 관련된 사회문제와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세요.

젊음은 도전이다.

알림마당

청년희망재단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해 보세요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회원안내

청년희망재단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해 보세요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마이페이지

청년희망재단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해 보세요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청년희망펀드

대한민국의 미래! 가정의 미래인 청년에게 희망을!

내일의 꿈을 그려갑니다

청년희망아카데미

보도 해명자료 - 경향신문『[단독]‘박정희 미화’ 소설 쓴 류철균, 박 대통령이 만든 재단 이사였다』관련 보도 해명 자료

청년희망재단 16-11-08

제목: 경향신문『[단독]‘박정희 미화’ 소설 쓴 류철균, 박 대통령이 만든 재단 이사였다』관련 보도 해명 자료

 

□ 11.8일자 경향신문 종합 2면『[단독]‘박정희 미화’ 소설 쓴 류철균, 박 대통령이 만든 재단 이사였다』란 제하의 기사에 대해 아래와 같이 해명(설명)합니다.

 

<경향신문 종합 주요 보도내용>

 제목:『[단독]‘박정희 미화’ 소설 쓴 류철균, 박 대통령이 만든 재단 이사였다』   ................(생략) “청년희망재단은 미르·K스포츠 재단과 마찬가지로 기업들의 돈만 뜯었을 뿐 설립 취지대로 사업을 추진한 적이 없다”..............(생략)

 

<해명내용>

□ 청년희망재단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된 재단으로써 국민들의 자발적 기부와 참여를 통해 모여진 성금으로 다양한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ㅇ 류철균 이사는 ‘15.10.18.~ ‘16.7.29. 재단의 이사로 있었고 일신상의 사유로 ‘16.7.7. 사퇴의사를 밝힌바 있으며 이사회를 거쳐  ‘16.7.29. 공식적으로 사퇴 처리됨

 

□ “청년희망재단은 미르·K스포츠 재단과 마찬가지로 기업들의 돈만 뜯었을 뿐 설립 취지대로 사업을 추진한 적이 없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ㅇ 청년희망재단은 11월7일까지 청년 46,189에게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1,223명의 취업자를 배출하였음

 - 청년의 취업역량강화 및 취업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45,972명에게 서비스를 제공, 이중 1,172명 취업(11.07기준)

 - 산업현장의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맞춤형 인재양성사업을 통해 총 217명에게 서비스를 제공, 95명(이중 50명은 온리원 실적과 중복) 취업(11.07기준) 

 

ㅇ 특히 국내외 우수 인재양성과정은 6개월 이상 추진되는 과정으로 보통 과정이 종료되는 시점 이후 취업 성과가 나타남

 * 양성과정이 종료한 관광통역안내사 1기는 25명은 전부 취업이 완료됨

 * 정부의 일반 교육훈련과정의 취업 성과지표도 보통 과정 종료 후 6개월 이내 취업률임

 

ㅇ 모바일VR게임 기획자 양성(16년4월~17년3월), 빅데이터 서비스 기획자 양성(16년5월~16년12월)등은 현재 교육중인 과정으로 사전에 취업할 기업과 협약을 맺고 해당 기업의 숙련 기술인 등이 교육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사업으로서

 - 취업을 약정한 인재가 뛰어나서 교육이 끝나지도 않았는데도 미리 채용하는 사례가 나타나는 상황임 (16년 11월 7일 현재 모바일 VR 게임 기획자 10명, 빅데이터 서비스 기획자 2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