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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해명자료 - 이데일리 11월 9일자 종합 3면 『朴, 대기업 회장들 따로 만난 이유는 미르재단 아닌 ‘청년희망펀드’ 때문?』 관련 보도 해명 자료

청년희망재단 16-11-09
첨부파일

제목: 이데일리 11월 9일자 종합 3면 『朴, 대기업 회장들 따로 만난 이유는 미르재단 아닌 ‘청년희망펀드’ 때문?』 관련 보도 해명 자료

 

□ 11월 9일자 이데일리 종합 3면『朴, 대기업 회장들 따로 만난 이유는 미르재단 아닌 ‘청년희망펀드’ 때문?』란 제하의 기사에 대해 아래와 같이 해명(설명)합니다.

 

<이데일리 주요 보도내용>

 제목:『朴, 대기업 회장들 따로 만난 이유는 미르재단 아닌 ‘청년희망펀드’ 때문?』 

   ...............(생략) “청년희망재단 관련 검은 거래의 실상을 소상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생략)

 

<해명내용>

□ “청년희망재단 관련 검은 거래의 실상을 소상히 밝혀야 한다”는 사실과 다름

 

ㅇ 청년희망재단에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지금까지 모인 기부금액은 총 1,454억원임

ㅇ 기부금액은 2가지 형태로 모인 것으로

- 공익신탁법에 따라 만들어진 ‘청년희망펀드’가 13개 은행을 통해 공익신탁 형태로 모인 돈이 428억 원(10월 말 기준)

- 나머지 1,026억 원은 청년희망재단이 기부금품법에 따라 기부금으로 받은 것임

ㅇ 청년희망펀드는 사회 각층에서 돈을 모아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취지로, 이름은 펀드지만 금융투자 상품이 아닌 공익신탁 형태로 은행에 내는 기부금임

ㅇ 대기업 임원들은 기부금품법에 따라 개인 명의로 청년희망재단 기부계좌에 직접 돈을 기부했던 것임

ㅇ 투명한 기부를 위하여 청년희망재단은 기부금 영수증을 발부하고 국세청 신고를 하고 있음

※ 기부금에 대해서는 소득금액의 30%를 한도로 기부금의 15%(2천만원 초과 시 30%)를 세액공제 받음

ㅇ 기부내역은 청년희망재단 홈페이지가 개설된 2015년 10월 28일부터 실시간으로 기부건수와 금액이 공개되고 있음

-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라 2천만원 이상 기부자는 홈페이지에 공시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