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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펀드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자발적 참여를 통해 기부를 받아 조성하는 펀드입니다. 각계 각층의 기부가 확산되어 청년희망펀드가 조성되면 청년들을 위해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드는 일에 쓰여질 것입니다.
  • 저는 작년에 스타트업-청년인재 매칭데이 사업으로 우연한 기회에 저스티스어드벤처에 입사했어요.

    이곳에서 조현제 대표님께서 여러 방면으로 도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에게도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어요. 같이 일하면서, 평소에 관심 없던 분야도 알게 되고, 해양관련 모바일앱 개발을 하면서 실제 세네갈 어선을 구매하고, 앱을 시연해보는 도전을 하게 되었어요. 세네갈이라는 국가는 불어를 쓰거든요. 제가 불어과를 나왔고, 아프리카에 관심이 많았는데, 우리 스타트업이 세네갈로 진출하는데, 제가 파견을 갈 예정이거든요.

    긴장되긴 하지만 저의 불어실력이 스타트업에 도움이 될 거 같고, 앞으로 많은 도전을 해보고자 합니다.

    - [스타트up-청년취up 매칭] 하시은
  •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꿈에 부풀어 있던 저는 중국 쪽 관광업계의 현실에 부딪혔고, 경험도 실무교육도 전무했기에 더욱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 청년희망재단 중국어 관광통역안내사 양성과정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교육과정을 통해 성장했습니다. 3개월의 과정동안 청년희망재단의 전폭적인 지지와, 전문가 선생님들의 체계적인 실무 교육들을 받으며, 관통사의 기본적인 소양과 태도, 우수한 관통사가 될 수 있는 다방면의 지식들을 배우고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교육을 통해 막연하고 불안했던 관통사의 실질적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었고 많은 실무 지식들을 익혔습니다. 특히, 이론교육 뿐 아니라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교육을 위해 다양하게 나갔던 현장 실습들은 지금 인턴과정에 있는 3기 친구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 교육을 마치고 나서, 어떤 상황에서도 잘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얻었습니다. 또한, 한국인이 중국어 관광통역안내사로 자리 잡기 어려운 현실에서, 교육이 끝나고도 좋은 여행사에 매칭까지 시켜주셔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좋은 기회를 얻어 열심히 인턴생활 중에 있습니다. 청년희망재단과 사무국, 교수님들께 말로는 다 표현이 안될 만큼 감사드립니다. 인턴 과정 중에 만난 1기, 2기 선배님들의 조언도 저희 3기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으며, 같은 길을 걸어가는 동기들 또한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서로 힘주며 이겨내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어 막막했던 저에게 이렇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청년희망재단, 사무국, 교수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 청년희망재단 중국어 관광통역안내사 양성과정 3기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멋지게 활동하는 청년 관광통역안내사가 되겠습니다.

    - [중국어 관광통역 3기] 우상미
  • 관광통역안내사라는 목표로 막연하게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중국어권의 경우 실제 활동하는 한국인의 비율은 굉장히 낮아서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을 때 청년희망재단 중국어 관광통역안내사 교육과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교육으로 가이드 양성 교육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었고 특히 교수님과 선생님, 운영사무국, 청년희망재단 매니저님 등 많은 분들의 각고의 노력으로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3개월간의 강원도, 제주도 등 많은 현장실습교육과 질 높은 강의로 장족의 발전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청년희망재단 3개월 인턴과정을 통해 진짜 리얼100% 실제 투어를 선배 가이드님과 동행하고 있는데, 3개월간의 강의들을 떠올리면서 인턴 하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 교육이 아니었으면 저는 이만큼 올 수 없었다고 생각되고, 청년희망재단에 정말 감사합니다.

    - [중국어 관광통역 3기] 김민국
  •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관광비전공자인 저에게 가이드에 대한 정보나 취업정보를 얻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청년희망재단의 중국어관광통역안내사 양성 교육과정에 대해 알게 되었고, 3개월 동안의 교육은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선, 중국어/매너/보이스코칭 등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들로 3개월간의 교육기간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통해 다양한 방면의 지식을 습득하였고, 관광업계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또한, 서울의 주요 관광지와 강원도 및 제주도의 현장답사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를 직접 느껴보고, 관광지 인폼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저에게 항상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존재인 교수님들과 동기들이 생겨서 너무나 기쁘고 좋습니다! 끝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청년희망재단과 저희 교육에 항상 힘써주시고, 신경써주신 사무국의 여러 교수님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교육과정을 밑거름삼아 앞으로 멋진 관광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중국어 관광통역 3기] 유서영
  • ‘독일 강소기업 해외인턴’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이 생각하는  ‘독일 강소기업 해외인턴’의 장점은?

     

    A: 개인적으로는 가기 힘든 독일 대기업 또는 히든챔피언에서 인턴으로 근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좋았고, 독일기업에서의 실무 경험 및 기업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B: 단순한 업무만 경험하게 되는 국내 인턴십과는 달리 정말 회사의 일원이 되어 업무에 참가할 수 있었고, 공학도로서도 크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C: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들에게 우수한 현지기업에서의 인턴기회를 주는 것뿐만 아니라 체재비 및 장학금 등 다방면에서 재정적으로 지원해 주어 해외에서 체류하는데 있어 든든했습니다.

    D: 독일에서 인턴 근무를 하며 우리나라의 글로벌화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많은 청년들이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글로벌화된 국가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 인턴 근무 후 정규직 전환과 연계되어 있어 좋았으며, 해외 인턴십을 통해 단순히 커리어를 쌓는데 그치지 않고 해외에서의 근무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F: 외국인과의 근무경험을 통해 얻는 배움과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야를 갖게되었습니다.

    G: 해외취업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발단이 되어 좋았습니다.

     

    해외 근무를 하며, 기업에 대해 만족했던 부분은?

    □ Siemens

    - 프로세스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마케팅 지원, 프로젝트 진행 관련 업무를 맡으며 기업의 복지나 근무환경, 문화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 취업목표로 하고 있던 기술영업, 비즈니스 엔지니어링과 같은 직무를 경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독일 최대기업인 Siemens본사의 Digital Factory, Factory Automation, Sales, Overseas 부서에서 고객관리 프로그램을 배워 관리하였으며, 한국의 Smart Automation 공장 건설 프로젝트의 서포터 역할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회사 동료들로부터 많이 배우고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인턴기업의 제품교육을 대학교에서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구체화 하는 기획 프로젝트를 담당하면서 새로운 분야를 배웠으며, 업무가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담당 업무에 아주 만족했습니다.

    □ Brose, DB Schenker

    - 독일본사에서 근무하며 회사에 대한 전반적인 분위기를 알수 있었고, 현지 직원과의 네트워킹 등이 앞으로 한국기업에 정규직 전환으로 근무 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Thyssen Krupp

    - 여러 팀에서 근무를 하며 실질적인 업무에 참여하기보다는 부서마다 어떤 업무를 맡고 연결되어 있는지를 경험하며 많은 인맥을 쌓아 향후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중요한 미팅에도 참석토록 하여 고객과 어떻게 협상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지 등,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Vector

    - 향후 회사 제품에 포함될 예정인 솔루션에 대한 연구개발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선행기술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 Steinmeyer

    - 전 부서를 로테이션 하며 공장과 사무실을 가리지 않고 모든 부서의 업무를 경험할 수 있으며, 업무 외에도 회사의 직업교육 및 기술 박람회 체험 등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 Tesa

    - 연구개발 내 전자사업부 소속으로 정시 출시 전 제품에 대한 품질 개선을 담당하였습니다. 제품 품질 보증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품질 측정 결과와 성능 오류를 살펴보며 제품자체에 대한 통찰력이 생겼고, 제품이 출시되기 전까지의 과정들을 알 수 있어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

    □ Comde derenda

    - 회사의 제품 하나하나를 배우며 생산 공장에서 직접 손으로 조립하고 분해해 보는 작업이 가장 유익 했고, 이론으로 배우는 것보다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SEW-Eurodrive

    - BUC-NA(Business Unit Classic-North America and Asia) 팀에서 다양한 국적의(일본, 중국, 미국 등) 동료들과 근무하며 업무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동료들로부터 적극 도움을 받았습니다. 회사 숙소인 아파트에서 생활하며 집을 구하는 어려움도 없었으며, 출퇴근도 편리했습니다.

    - 독일 강소기업 해외인턴
  • 태양광에너지 전력공급장치 제작, 태양광에너지 전문컨설팅 스타트업 [와이파트너스] 박성은입니다.

    청년인재 매칭 지원사업을 통하여 스타트업이 가지는 목표 , 비전을 청년인재와 소통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청년인재의 선택과 열정에 보답하고자 청년희망재단의 지원금을 청년인재에게 성과급으로 전액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회사는 보다 더 긍정에너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청년의 에너지는 국가경쟁력을 성장시키는 밑거름입니다. 현재세대와 미래세대를 위하여 청년에게 투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창업기업 청년인재 매칭]박성은
  • 약 8개월간의 긴 여정을 마치고 이렇게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 기획자 양성과정’ 교육 이수 후기를 쓰게 되어 영광입니다. 교육과정을 통해 청년희망재단과 소프트웨어 산업협회의 전폭적인 지지와 우수한 교수님들로부터 단계별 및 주제별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육과정 초반에는 프로그래밍 언어 및 기초통계 수업을 통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되기 위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심화단계에서는 교수님들과 각 계 현업에 계신 분들로부터 빅데이터 분석의 다양한 알고리즘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총 3번의 프로젝트와 발표회를 통하여 저희가 배운 것들을 직접 실습해보고 익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수업 외에도 World IT Show 단체관람, NHN 엔터테인먼트 견학 등의 야외수업은 저희가 더욱 IT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받은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훌륭하신 교수님들과 쾌적한 교육장은 제가 열정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기에 충분했지만 제가 더욱 이 과정에 애정을 가지고 임할 수 있었던 것은 청년희망재단과 소프트웨어산업협회 관계자분들과 교수님들께서 먼저 이 과정에 애정을 가지고 열의를 다하여 교육생들을 지원해주시고 가르쳐주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로 경쟁하기보단 항상 함께 갈 수 있도록 서로 도와준 29명의 교육생들이 있었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 과정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이 교육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과 소중한 인연들을 자양분으로 삼아 사회에 나가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동안 물심양면 지원해주신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 기획자 양성과정’의 모든 관계자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빅데이터 양성]김진아
  • 안녕하세요. 질의응답 플랫폼 스타트업, '오누이' 고예진 이라고 합니다. 

    청년희망재단과 고용존의 스타트업 인재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인재 두 분을 채용할 수 있었고, 현재 서비스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열정을 갖고 일을 할 인재를 구하는 일은 매우 어렵습니다. 온라인 사이트에 구인공고를 내면, 소위 말하는 뜨내기 지원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인재매칭 행사에는 벤처기업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청년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업무에 임하는 자세와 열정이 다릅니다. 본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되어 많은 스타트업이 우수한 인재를 구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었으면 합니다.

    - [스타트업]고예진
  • 우물 밖 또 다른 세상 ‘베트남 하노이’

    안녕하십니까. 베트남 하노이 건설자재 회사에 근무 중인 청년글로벌보부상 1기 ‘이 슬’입니다. 저는 2016년 5월 처음 베트남 땅을 밟게 되었습니다. 베트남어로 ‘안녕하세요’도 못하던 제가 현재 약 9개월 정도 베트남에 거주 하고나니 느낌만큼은 베트남 사람이 다 된 것 같습니다^^. 시장조사를 다니면서 하노이 시내 구석구석을 보고 느끼며 베트남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우 청년글로벌보부상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에 비해 일찍 해외취업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기회가 제 자신에게는 우물 밖 세상으로 나와 더 큰 세계를 바라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제가 매칭 된 회사에는 새로운 사업 진출에 대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Q. 베트남 근무를 하면서 좋은 점과 힘든 점?

    베트남에서 근무하면 우선 물가와 인건비가 저렴하다보니 생활비를 많이 절약할 수 있다는 점이 베트남 근무에 있어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 업무적인 면에서는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신입이어도 관리자 위치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경험을 통해 관리자로서의 어려운 점을 이해하고 좋은 관리자에 대한 이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을 비롯해 서양권 나라에서도 베트남에 많이 진출해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조금만 노력한다면 제 2 외국어를 배우며 국제적으로 인맥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 2외국어가 가능하시다면 베트남에 있는 외국계 기업도 또 다른 취업의 길이 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베트남 생활에 있어 어려운 점으로는 딱히 힘든 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업무적으로 굳이 꼽자면 빨리 빨리에 익숙한 한국 문화와 달리 일처리가 느릴 때 조금 답답하긴 합니다. 환경적으로는 오토바이가 많은 탓에 매연이라든지 도로가 다소 위험하다든지 언어적인 소통문제에서 처음에 조금 힘들 수는 있습니다.

     

    Q. 베트남어 취업을 위해 베트남어를 배워야할까? 

    베트남 취업에 있어 베트남어를 잘하면 좋겠지만 못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베트남에는 이미 한국어를 전공한 사람들이 많아서 통역직원들과 함께 팀으로 일하게 된다면 언어적으로 어려운 점이 없습니다. 하지만 직접 업무 처리하는데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 보니 답답할 수는 있습니다. 가끔 베트남어를 배워서 베트남 취업을 하겠다는 분들을 종종 보았지만 제 의견으로는 베트남어는 업무에 필요한 필수 단어와 표현 정도만 하시고 대신 가고자 하는 회사에 대한 공부와 지식 또는 경력을 쌓으시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라 생각 됩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업무에 필요한 베트남어로만 사용해도 통역의 도움 없이 일처리를 하게 되는 날도 올 것입니다.  

     

    Q. 해외 취업(베트남 취업)을 추천하는지?

    저는 만약 베트남에 취업할만한 곳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베트남이 다양한 면에서 빠르게 성장 중에 있기 때문에 준비 된 자에게는 기회의 땅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남성의 경우 건설 관련 또는 생산 관리와 유통 분야로 여성의 경우에는 의류 벤더 회사를 비롯해 포워딩 회사 쪽에서 수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전은 성장의 다른 이름 같습니다. 저의 경우 해외취업이라는 도전을 통해 다른 세상에 대해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고, 업무적으로 새로운 사업에 대해 다양한 도전을 하면서 한 편으로는 많이 부딪치고 깨지기도 했지만 그만큼 성장 했구나 느끼기 때문입니다. 해외 취업의 경우 청년 보부상 프로그램 같이 지속적인 관리와 시스템을 갖춘 프로그램을 통하거나 KOTRA 해외 현지 무역관, 한인 사이트, 한인 카페 등을 통해 해외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아직 한참 더 배우고 경험해야 하지만 언젠가 베트남에 대해 잘 아는 전문가 통(通)이 되어 우리나라 중소기업 수출을 증진하는데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청년글로벌보부상 1기]이슬
  • 2016년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기획자 양성과정 교육 수료자 박준현입니다. 28살이 되고, 대학교 졸업을 한 학기 남겨둔 상태에서 IT를 선택한 이유는 세가지 입니다. 첫째, 문과 취업이 바늘 구멍보다 좁은 현실에 돌파구를 찾기 위함이었습니다. 둘째, 소위 ‘백세시대’에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셋째, 여러 산업이 성장 정체에 직면한 가운데 IT는 모든 산업의 근간이며 향후 계속 발전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경영학을 복수전공 했습니다. 그래도 문과 쪽에서는 명문대라고 알려진 학교여서 저학년 때는 취업이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안일한 생각을 했습니다. 학창시절 동안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열심히 탐색해 봤지만 결국 어느 하나 선택하지 못한 채 취업의 현실에 직면해야 하는 나이까지 접어들었습니다. 

    막막했습니다. 내가 원하던 회사도 원하던 일도 아닌 곳에 지원을 해야 하는 것도, 지원을 해도 쉽게 되지 않는 것도 좌절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위에 언급한 이유로 IT 분야를 해야겠다는 결심이 섰고 운이 좋게도 청년희망재단에서 마련한 좋은 교육 기회를 얻은 뒤, 무언가 갈 길을 선택했다는 것 만으로 자신감이 생기고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청년희망재단의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 기획자 양성과정’은 제가 집중할 계기를 준 곳으로 제 인생에 정말 큰 의미를 가집니다.

    빅데이터 전문가가 향후 가장 유망한 직업 중 하나여서인지 여러 기관에서 비슷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청년희망재단의 프로그램을 선택한 이유는 커리큘럼에 있었습니다. 제 인생을 좌우할 선택이었기 때문에 여러 기관을 비교해 봤습니다.

    타 기관은 기초 기술 학습을 건너뛰고 짧은 기간 동안 ‘응용 영역’ 학습과 프로젝트를 속달로 끝내며 교육생을 배출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청년희망재단의 프로그램은 비교적 긴 기간 동안 IT전공자에 버금가는 기술 학습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마음이 급한 사람은 짧은 교육 프로그램을 선택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길고 체계적인 교육이 보다 효과적일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교육을 받으면서 판단이 옳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선 IT교육을 담당하시는 교수님들과 여러 학계, 현업 전문가분들의 교육내용이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고, 동시에 이루어지는 취업 컨설팅 전문가 분들도 취업 병행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쾌적한 교육 장소에서 식사와 간식, 교통비, 교재까지 지원받으며 오로지 공부와 취업 준비에만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또 하나 중요한 것은 희망재단 협력자분들, 교수님들, 취업 컨설턴트, 교육생들의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좋으신 분들이 이끌어 주셨고, 저희 교육생들도 모두 호흡이 잘 맞아서 교육 시너지가 났다고 믿습니다.

    저는 현재 금융 IT회사에 입사했습니다.  IT분야를 준비한 기간이 짧은 것에 비해 좋은 회사에 입사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만큼 좋은 교육프로그램 덕분이었고 운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청년들의 취업이 정말 힘듭니다. 저 역시 희망을 잃어가던 청년들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어쩌면 꿈을 꾸기도 두려워하는 청년들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국민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냥 남일처럼 지나갈 수도 있는 일이지만 관심을 가지고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하시는 그 마음 덕분에 희망을 찾게 된 청년들이 하나 둘 생겨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작은 힘을 보태어 제가 받은 것을 나눌 것이고, 항상 감사한 마음 간직하겠습니다.

    - [빅데이터 양성]박준현
  • 안녕하세요. 저는 실리콘밸리 부트캠프 1기 수료자 김유영입니다. 저는 Front-end 개발자로 여행자를 위한 실시간 이벤트 공유 어플리케이션인 Pingo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컴퓨터 공학을 이중전공하면서 개발자로서의 꿈을 키워가던 저는 항상 최고의 인재들이 모이는 실리콘 밸리로 취업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도중 친구의 소개로 실리콘 밸리 부트캠프에 대한 정보를 듣게 되었고 저는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서류 심사를 거쳐 코딩 테스트, 멘토님과의 1:1 화상 인터뷰를 거쳐 최종합격이 된 날, 너무 좋아서 주위에 자랑하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설레는 마음에 밤에 잠을 설쳤던 부트캠프 첫  날,  6개월 동안 함께 지낼 동기들과 실리콘 밸리에서 날아오신 멘토님들을 처음 만났을 때를 저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멘토님들은 모두 회사를 다니는 바쁜 상황에서도 일주일에 한번씩 화상회의에 들어오셔서 프로젝트를 위한 조언을 해주시는 동시에 멘티들과 각각 1 on 1을 통해 취업에 대한 정보와 코딩인터뷰 준비를 도와주셨습니다. 또 중간중간 Brown Bag Session을 통해 비자, 실리콘 밸리의 삶, 인터뷰 프로세스 등 귀중한 정보를 공유해주셔서 저희가 늘어지지 않고 항상 동기부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함께 협업하는 환경이 처음이었는데 같이 일하시는 디자이너 분들 모두 너무 감각적이고 예쁘게 디자인 해주셨고, 개발자와는 다른 시선으로 프로덕트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제가 볼 수 없는 부분을 바로 피드백 받으면서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개발자 동기들 또한 모르는 것을 자주 물어봐도 싫어하는 내색 없이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외에 다른 것을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고, 우물 안 개구리였던 제가 이렇게 성장해서 취업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실리콘밸리 부트캠프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항상 좋은 말씀도 들려주시고 아낌없는 지원을 주셨던 재단과 윤종영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 [실리콘밸리 부트캠프]김유영
  • 청년희망재단 실리콘밸리 부트캠프에 참여한 김민규입니다. 실리콘밸리에서 엔지니어, 디자이너로 일하시는 분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모든 분들을 눈앞에서 봤을 때 정말 놀라웠습니다. 아이디어 피칭, 코드랩, 브라운 백 세션 등을 처음 보는 동료들과 함께 시작한다는 것이 어색할까 생각했었는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리더 분들 그리고 함께 한 동료들의 열정 속에 어색 함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첫 일주일 동안 정말 빡빡한 일정을 보냈지만 오히려 그것이 열정을 불살라 어색함을 녹여버렸습니다.

    이후  Yoda팀의 일원으로 있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새로운 기술, 개발 문화, 방식 그리고 어디에서나 중요한 협업이 바로 그것이었죠. 또한 개인적으로 ‘영어’ 덕분에 남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영어실력에 처참히 깨졌던 순간과 무작정 영어책을 붙들고 늘어졌던 것들이 지금은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는 저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 박기상 리더님과 유호현 리더님께서 많은 자극과 도움을 주셨지요. 이 기회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기회를 통해서 제가 스스로도 예상치 못한 것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많이 소극적인 사람인데 어디서 용기가 생겼는지 구글의 서주영 엔지니어 분에게 다가가 우리 부트캠프 사무실에서 세션을 요청했던 것이었습니다. 그 외에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고 또한 오랫동안 만나뵙지 못한 분도 이 기회를 통해 다시 얼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제 스스로가 조금씩 변해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서로가 가족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즐거웠던 시간들 이었습니다. 정장데이, 크리스마스 파티도 모두 행복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좋은 이들과 함께였기에 가능했습니다. 힘든 시간이 있어도 서로 격려하고 응원해 주는 이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정말 이 사람들이 아니었다면 이런 추억들을 만들 수 없었을 거라고 할만큼 모두가 그런 사람들이었습니다. 리더분들을 비롯하여 팀원들께 감사합니다. 이들의 열정에 많은 자극을 받았고 이들이 있었기에 하루하루가 행복한 순간들이었습니다

    비록 캠프는 끝났지만 우리들 각자의 이야기는 계속 될 것이고 또한 결국 언제든 서로 만났을 때 웃으며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알게 모르게 뒤에서 일해주신 이들이 있었습니다. 청년희망재단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실리콘밸리 부트캠프]김민규
  • 안녕하세요, 청년희망재단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 기획자 양성과정에 참여한 채종훈입니다.

    저는 취업준비를 하며 많은 탈락을 경험했고, 면접기회는 거의 얻지 못했었습니다. 

    스펙이 문제인가 해서 토익점수도 높이고 토스도 갖추고 심지어 HSK5급도 취득하는 등 서류통과에 좋다는 일은 거의 다 해봤습니다.그러고도 계속해서 서류단계에서 탈락하고, 면접장에서는 시험점수만 있지 회화가 안 된다는 이유로 탈락의 고배를 마셔왔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지원하는 일반 사무직 계열쪽에서는 승부를 걸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침 데이터 분석 등의 분야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 기획자 양성과정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지원했었습니다.

    본 과정을 통해서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경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요소는 크게 4가지인데 시각화, 데이터마이닝, 데이터 분석, 데이터 저장입니다. 이것들을 모두 프로젝트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과정을 설계해주셔서 현재 출판을 목표로 진행 중 인 프로젝트까지 구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4가지 요소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인 하둡 등의 서버시스템 구축에 관련한 사항까지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업계의 생태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고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이 모든 것이 금전적 부담 없이 진행되었다는 점입니다. 재단에서 필요한 사항들, 필요한 서적을 전부 지원해주셨기 때문에 현업에서 일하는 지금까지도 그때 받았던 서적들의 도움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또한 과정뿐만 아니라 취업준비까지 신경써주셔서 종종 면접특강, 자소서 검토 등 사실상 취업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지원받아 모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저는 현재 모 회사의 Data Analytics 팀에 소속되어 데이터 수집 자동화 및 분석에 용이하게 재가공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일을 하며 난관에 부딪힐 때도 많지만 그 때마다 예전 교육생 시절 공부했던 자료들을 다시 보며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기부자분들 덕분에 제가 적성에 맞는 길을 찾을 수 있었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며, 제가 자리를 잡았을 때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빅데이터 양성]채종훈
  • 안녕하십니까, 청년희망재단에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 기획자 양성과정”에 참여하여 반장을 맡았던 최운태입니다. 

    청년희망재단에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이번에 “온리원 열린채용”을 통해 블루버드라는 회사에 입사하여 원하던 직무의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명언 중에 백범 김구 선생의 '음수사원 굴정지인'이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우물물을 마시고 그저 해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우물을 파놓은 분께 감사의 마음과 인사를 잊지 않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저 또한 해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는 저만의 우물을 파나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누군가 그 우물로 목마름을 채워가게 하고 싶습니다. 국민의 성금으로 소중한 기회를 얻은 만큼 언젠가는 꼭 누군가의 희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 [빅데이터양성]최운태
  • 취업에 도움을 준다는 얘기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청년희망재단의 1대1 취업진로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도,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상담을 받으러 오라는 말에 반신반의 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내가 원하는 취업 정보, 내용, 방향 등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대1 취업진로 상담은 저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었고, 단순히 알려주는 것이 아닌 공감과 이해로 제가 잘 할 수 있는 분야와 효율적인 취업준비에 대한 도움을 주었습니다. 오랜 기간의 취업준비 인해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던 저에게는 한마디의 칭찬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재단의 온리원 채용박람회를 통해 취업하여 현재 경영관리팀에서 총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경영관리팀은 회사의 전반적인 업무를 관리하는 부서인데 ‘우리 부서가 이런 것도 담당해?’라고 생각할 정도로 다양한 관리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향후 경영관리 업무를 토대로 다른 업무도 익혀 경영관리자가 되고자 합니다. 경영을 한다는 의미가 아닌 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새로 신설하는 회사, 회사 운영에 고비가 있는 회사를 지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은 본인이 회사를 선택하기에 앞서 내가 어떠한 직무를, 어떠한 분야에서 내 능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잘 선택을 하고 지원하시면 본인의 장점을 어필하고 업무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청년희망재단이 아직 본인이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모르는 청년들에게 양질의 정보와 올바른 상담을 통해 본인이 희망하는 곳에서 역할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길 바랍니다.

    또한 국민들의 기부금으로 지원받아 저도 어엿한 사회인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제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이런 큰 기회와 좋은 재단을 이용하게 해주신 분들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온리원열린채용]이재철
  • 안녕하세요, 이번 희망채움프로젝트에서 지원을 받아 사업을 진행했던 문과생존원정대의 고재형입니다. 어느덧 사업을 신청하고 진행한지 8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처음 이 사업을 시작했을 때, 그 시간동안 무탈하게 안정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기만 바랐는데, 지금까지 무탈을 넘어 안정적으로 운영을 되는 것을 보니 감개가 무량하기도 합니다.

     

    사실 처음 청년희망재단의 문을 두드렸을 때에는 제 스스로도 반신반의하긴 했습니다. 과연 내가 하는 사업이 이 나라의 청년들에게 얼마만큼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그리고 더 많은 청년들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지 등, '일자리 창출'과 '청년을 위한 일'이라는 그 간극 사이에서 스스로도 많은 고민을 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일자리를 직접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기보다는 사람들의 인식과 편견을 바꾸고 보다 더 먼 미래를 내다본 사업이었기에 더 그랬습니다.

     

    결과론적으로 보면 그 고민은 기우였던 것 같습니다. 청년희망재단과의 협업을 통해서 제가 받았던 것은 단순히 금전적인 지원뿐이 아니라 청년들을 더 가까이에서 보고 제 사업을 보다 더 직접적인 창구에서 홍보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꾸준히 매니저에게 사업과 관련한 조언을 듣고, 그리고 사업을 진행하면서 청년희망재단의 다양한 인프라를 직간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던 점은 제가 사업을 하면서 가장 편리했던 부분이었습니다. 특히, 청년희망재단의 사이트와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제 콘텐츠를 공유해준 덕분에 새로운 독자들을 모집할 수도 있었습니다. 물론, 제 플랫폼으로 들어온 사람들을 청년희망재단으로 연결, 전환시킬 수 있도록 협업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단순 '지원'이 아니라, 재단과 사업자가 서로 윈윈하면서 종국에는 청년들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제게는 가장 큰 보람이었습니다.

     

    이제 청년희망재단의 지원을 끝내고 홀로서기를 하는 입장에서 두려움이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그러나 청년희망재단과 사업을 진행하며 쌓였던 다양한 유대관계와 네트워크가 앞으로 제 사업에서 충분히 중요한 자양분이 될 것이란 사실은 매우 분명합니다. 앞으로도 부담없이 광화문 청년희망재단의 문을 두드리며 다양한 조언을 얻을 수 있길 바라며, 혹시라도 저처럼 걱정이 앞서 제대로 사업을 진행하지 못하는 분들은 주저마시고 과감하게 지원해보시기 바랍니다. '잘하는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닌, '협업과 성장의 가능성'을 두고 선정하는 것이 청년희망재단의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 [희망채움]고재형
  • Q1.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K스타일 청년창업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창업의 문을 두드리게 된 박샛별 대표(31)입니다. 원래는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LG디스플레이 연구원, CJ헬로비전 아나운서, 디지틀조선일보, 동아일보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고요. 뷰티기자로 활동하면서 느꼈던 K뷰티의 저력, 또 해외에서의 한류에 대한  뜨거운 반응 등을 보면서 창업 아이디어를 얻게 됐습니다.

     

    Q2. 스타시크릿코리아소개 부탁드립니다.

    스타시크릿코리아는 미얀마 거점의 한류뷰티커머스플랫폼입니다.  특히 한류의 열기가 높은 미얀마 사람들에게 한류 소식도 전해주면서, 한국 뷰티에디터가 직접 고른 한국 뷰티제품들을 판매하는 형식이예요. 미얀마는 온라인숍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아 현지 상황에 맞춰서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중이고요. 현재 창업 한달 만에 약 3만 명의 팔로워가 생겼습니다.

     

    Q3. K-스타일 청년 창업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미얀마에 가족이 사업을 하고 한편 또 저는 결혼을 하면서 기자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길을 고민했어요. 그러던 중 위와 같이 스타시크릿코리아 아이디어를 생각했어요. 그런데 청년정책 블로그를 보던 중 딱 제 창업 아이디어에 맞는 K-스타일 청년 창업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알게 됐고 바로 지원했습니다.

     

    Q4. K-스타일 청년 창업 프로젝트는 어떤 프로그램이었나요?(참여후기)

    저는 체력이 굉장히 좋아요. 또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왔고요. (LG 연구원 시절에는 한달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출근하며 밤을 지새운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K-스타일 청년 창업 프로젝트는 제게 그 이상의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순수한 초기창업자이기 때문에 사업자 등록부터 아이디어 사업화, 마케팅, 소싱 관리, 물건 관리, 해외 판로 개척 등 창업에 대한 모든 것을 이 프로그램과 함께 했죠.

    그런데 가장 제게 힘이 됐던 건 멘토링이었어요. 저희 팀 담당 성호영 멘토님이 프로그램에서 정해져 있는 횟수를 단순히 채우는 것이 아니라 정말 열정을 담아서 한달간 제대로 창업할 수 있도록 같이 고민하고 이끌어주셨어요.

    저는 실행력은 좋지만 창업 초보라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제대로 잡지 못했다면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었을 거예요. 하지만 멘토님이 그런 나침반 역할을 해주신거죠.앞으로도 창업을 꿈꾸는 많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담은 나침반 역할을 청년희망재단 등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희망채움]박샛별
  • ‘실리콘밸리 부트캠프’는 IT분야 전공자 및 경력자를 선발하여 실리콘밸리 현지 업무방식 및 맞춤형 프로젝트 수행하고 현업 전문가의 관리 및 멘토링을 통해 미국 실리콘밸리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 주관 : 청년희망재단    운영기관 : 51FOUNDATION

     

    ○ 지원내용

    - 실리콘밸리 현업 전문가들의 멘토링 지원

    - 과정 운영 기간 동안 중식, 보험 등 제공

    - 현지 IT 업체 추천 및 이력서 관리

    - 교육생의 현지 인터뷰 발생 시 항공권 및 숙박료 지원

    ○ 교육기간

    - 2016년 8월 8일 ~ 2017년 1월 31일 (약 6개월) 

    ○ 모집대상

    - 대학생 이상 및 취업 준비생, 개발/디자인 분야 전공자 및 경력자로 교육 수료 이후 3개월 이내에 인턴 및 취업이 가눙한 자 

    - 만 34세 이하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

    - 다른 재단 훈련사업에 참여중인 자는 지원 불가

    - 비자 결격 사유 없는 자

    ○ 교육과정

    - 단기집중 과정, 정규 과정, 특강

    ○ 교육내용

    - 가상회사 설립, 교육, 멘토링, 취업 컨설팅 등

    ○ 추진내용

    - 프로젝트 리더

     : 구글, 에어비앤비, 우버, 실리콘밸리 CTO 등 총 8명 구성

    - 교육생

     : 총 20명 (개발자 15명 / 디자이너 5명)

    - 실리콘밸리 부트캠프
  • ‘청년글로벌보부상 사업‘은 해외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우리기업의 해외법인(지사)에 주재원으로 파견하여 해외영업 등 실무 경험 습득을 통해 글로벌보부상으로서 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 주관 : 청년희망재단    운영기관 : 한국무역협회    협업기관 : KOTRA, aT

     

    ○ 지원내용 : 근로계약 체결로부터 최대 18개월 까지 지원항목에 대해 기업과 일정비율로 분담하여 지원

    ○ 대상기업 : 해외법인(지사)를 보유한 한국기업으로서 우리 청년을 고용한 후 일정기간 동안 자사의 해외거점에 주재원으로 파견 근무토록 할 수 있는 기업

    ○ 모집대상 :

    ① 대한민국 국적의 만34세 이하로 해외취업에 결격사유 없는 자

    ② 해외 취업에 대한 도전정신, 개척정신 및 목적의식이 뚜렷한 자로 기업별 선발기준에 부합한 자

    ○ 추진내용 :

     

     ▷제1기 청년글로벌 보부상 

      -참여기업 10개사 선정

      -24명 선발, 23명 해외근무중

    기업명

    진출국가

    ㈜NH무역

    일본

    ㈜유라코퍼레이션

    멕시코

    중국

    러시아

    비즈니어코퍼레이션㈜

    베트남

    ㈜레어메탈코리아

    이란

    ㈜지엠에프

    프랑스

    ㈜우인기연

    인도네시아

    명원

    중국

    케이케이글로벌㈜

    베트남

    다나코레아㈜

    인도네시아

    ㈜에이티에스무역

    인도

     

     ▷제2기 청년글로벌 보부상 

      -참여기업 7개사 선정

      -17명 선발, 15명 해외근무중

    기업명

    진출국가

    호전실업㈜

    인도네시아

    ㈜송화엔지니어링

    베트남

    ㈜창성에이스산업

    중국

    링크플렉스

    중국

    한국인삼한인홍㈜

    홍콩

    ㈜삼정스틸

    싱가폴

    말레이시아

    좋은차닷컴㈜

    라오스

    - 청년글로벌보부상 사업
  • ‘글로벌 청년사업가 양성 취·창업과정(태국프로젝트)’은 우리 청년들을글로벌 마인드 및 기업가 정신을 갖춘 리더로 육성시켜 장래의 글로벌사업가로 양성하는 사업입니다.

    *공동주관기관 : 청년희망재단, 한국산업인력공단 운영기관 : 대우세계경영연구회

     

    ○ 모집대상 :

    ① 대한민국 국적의 만34세 이하로 해외취업에 결격사유 없는 자

    ② 영어로 의사소통 및 교육 이수가 가능한 자

    ③ 글로벌 취업 및 창업 의지가 확고하고 도전정신이 충만한 자

    ○ 선 발 : 서류 검토와 면접, 체력테스트를 통해 연수생 29명 선발 <‘16.4>

    ○ 국내교육 : 3개월 동안 합숙교육으로 진행하며, 태국어, 글로벌역량리더십역량, 기본역량, 직무역량, 창업역량 등의 교육 진행 <‘16.5-7>

    ○ 국내OJT : 국내교육 수료 후 국내 제조업 기업에서 1개월간 현장실습을통해 실무역량 제고 <‘16.8>

    ○ 해외교육 : 6개월동안 태국 국립대학교(탐마삿대학교)에서 합숙교육 진행<‘16.9-’17.3>

    ○ 해외OJT : 해외교육 중 1개월 현지 기업에서 현장실습을 실시하여현지에서의 실무역량 제고 <‘16.12>

    ○ 취 업 : 해외교육이 끝난 후 연수받은 태국의 현지 진출 한국 투자기업및 외국 투자기업에 취업연계

    ○ 창 업 : 3년의 취업 후 계속 취업 또는 창업여부 체크 및 관리

    - 글로벌 청년사업가 양성 취·창업과정
  • 중국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른의 나이에 관광통역안내사라는 직업에 도전하는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일까? 하지만 수업이 진행되고 관광통역안내사라는 직업을 이해하게 되면서 나만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바로 관광통역안내사의 장점이자 제가 관광통역안내사가 되고 싶은 이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물 여섯명의 저희 교육생들은 각각의 다른 이야기들과 사연으로 모였지만, 관광통역안내사라는 공통의 목표를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고 함께 고민하고 응원하며 도전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개개인의 개성과 경험들은 교육생들 서로에게 좋은 자극이 되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실습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관광객들에게 자신감 있게 들려줄 수 있는 관광통역안내사로 한걸음 다가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에는 많이 떨리기도 했었지만, 점차 능숙해지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짧지만 알찼던 3개월의 수련을 마치고, 저희 26명의 교육생들은 당당히 ‘관광통역안내사’ 로의 첫발을 내딛으며,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전문적인 청년 관광통역안내사로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다시 한 번, 좋은 기회를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교육과정을 마치고 수료하게 된 동기생 여러분들~~~ 그동안 함께여서 즐거웠습니다. 사랑합니다.

    - [청년관광통역안내사] 홍길호
  • 관광통역안내사가 되기 위해 2년을 준비하여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자격증만 있으면 원하는 여행사에 취업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 했었는데, 막상 현실은 저의 생각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진입장벽이 너무나 높았습니다.
    그러던 중 청년희망재단에서 청년관광통역안내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는 문자 안내를 받았습니다. 당시 나이 서른이 넘어 아무런 소득 없이 3개월 동안 교육만 받는 것이 부담도 되고, 고민도 되었습니다. 그래도 한번 도전해 볼만 하겠다는 생각으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6개월 전의 저의 모습과 현재의 제가 바뀐 것이 있다면 이제는 미약하나마 이 사회에서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는 대한민국 청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난 3개월의 교육과정과 이후 3개월의 인턴 교육은 저의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관광통역안내사가 지닌 책인감의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다는것을 잘 압니다. 본 교육과정에서 학습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도와주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보답할 수 있도록 25명의 교육생 동기 모두가 대한민국의 관광업계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전문 관광통역안내사로 자리매김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저희 교육생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주신 청년희망재단, 관광공사, 여행업협회, 협력여행사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 [청년관광통역안내사] 박정훈
  • 스타트업이 제품을 개발하고 안착시키는데 보통 1~2년 정도가 소요되며, 수익모델을 검증하고 생존하는데 까지는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 중에서도 스타트업을 운영하는데 가장 큰 부담은 인건비 입니다. 월 운영비 중 인건비 비중이 70%입니다. 이런 현실을 고려할 때 '신생 벤처기업 - 청년 인재 매칭 사업'은 스타트업의 성공에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재단에서 진행하는 사업은 조건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우리 회사에 적합한 인재풀을 매칭 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훌륭한 청년 디자이너를 채용하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말해 '신생 벤처기업 - 청년인재 매칭사업'은 스타트업이 운영인건비로 자금을 소진하는 것을 막고, 경쟁력을 확보하고 성장에 필요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다양한 청년 인재풀을 대상으로 채용할 수 있기 떄문에 스타트업에 진짜 필요한 인재를 매칭하고, 지원받을 수 있기에 더욱 효과적인 일자리 창출 사업이라 생각됩니다.

    - [스타트업 청년인재 매칭] 이재성
  • 저는 상담사님에게 여러 번의 방문상담을 받았고, 그리고 사정이 급해서 연락했을 때 유선 상으로 위 상담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은 면접 시 대답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컨설팅이었습니다. 질문의 의도 파악, 면접관이 질문에 대한 답을 들었을 때 채용을 하고 싶게끔 만드는 답변내용, 그리고 논리적으로 내 말을 정리하여 전달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면접 일이 코 앞으로 다가왔을 때나 근무하면서 힘든 일이 있을 때 연락을 하면, 자세히 잘 들어 주시고, 공감해주시며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 [1:1상담] 서진
  • 온리원 채용 박람회에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화장품 분야의 기업 채용정보가 올라온 것을 우연히 보게되었고, 서류 지원만 하면 탈락없이 1차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에 큰 메리트를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1차 면접을 볼 때 상담선생님이 함께 들어오셔서 직접 저의 면접 자세나 말투, 답변에 대해서 분석해주시고 면접 후에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평소에 혼자 면접을 준비할 때에는 이러한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면접볼때 항상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었는데 그 피드백을 중심으로 제가 고쳐야 할 부분들을 개선시킬 수 있었고, 자신감도 이전보다 훨씬 향상되어 좋았습니다.
    저는 취업 준비를 하는 내내 학원을 다니고 있어서 면접 준비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때문에 청년희망재단의 상담선생님과 매주 1~2회 전화통화를 하면서 면접 준비를 하기도 하였는데 수화기 너머의 상담 선생님의 조언을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녹음까지 하면서 면접준비를 했었던게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상담 선생님께서 항상 열정 넘치는 자세로 면접준비를 열심히 도와주셔서, 취업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날에도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다시 한번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 [온리원 채용박람회] 이민영
  • 취업준비가 막막하여 컨설팅을 받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무료취업교육을 검색하던 중 청년희망재단을 알게 되었고 상담예약을 통해 상담선생님을 만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관심 있는 진로분야를 구별하여 원하는 분야를 찾을 수 있었고, 상담 선생님의 지속적인 컨설팅과 격려에 긍정적인 마인드를 키울 수 있었습니다.
    장기간 구직생활에 멘탈 관리가 힘들었는데 여러모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간간히 면접기회가 생길 때마다 재단을 직접 방문하기가 어려울 때도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전화로 면접에 나올 만한 예상질문과 답변에 대해 상담해주셨고 가끔 난해하다고 생각되는 면접질문에 최선의 답안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1상담] 신슬기
  • 청년희망재단 덕분에 지금 너무나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으며, 더욱 더 큰 미래를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기회를 다른 청년들도 얻어, 대한민국이 한단계 더 나아가 성숙하고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청년희망재단의 청년지원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서포트도 하고 싶습니다.
    우선적으로 저는 중국 서안에 주재원으로서 터전을 열심히 가꿔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청년희망펀드에 기부도 하며, 재단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년희망재단 화이팅!!

    - [청년글로벌보부상 2기] 박상욱
  • 안녕하세요. 청년글로벌 보부상 1기 김선관 입니다.
    저는 나이 문제로 새로운 분야에 재취업시 번번히 서류전형에서 탈락하였으나, 재단에서 실시한 무조건적인 1차면접의 기회 부여는, 저를 지금 이곳 호치민에서 근무할 수 있게 만든 정말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생각해도 이런 기회가 없었다면 아직도 제가 좋아하지 않는 업무를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재단의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 그리고 회사의 지원속에서 처음으로 접하는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잘 적응하여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가 해외 파견 후에 잘 적응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재단의 끊이지 않는 관심이 큰 역할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재단에서의 지속 적인 연락을 통한 업무 습득에 대한 상황, 현지에서 살아가면서 느끼는 어려움 및 고충에 대한 파악, 그리고 협력 업체들의 주기적인 모임을 통한 모니터링이 업무 적응과 현지생활 정착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사와 재단의 지원과 관심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일 잘하는 그런 보부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청년글로벌보부상 1기] 김선관
  • 안녕하세요. 청년희망재단 글로벌보부상 2기로 선정되어 현재 송화엔지니어링에 재직 중인 임경돈 입니다.
    저는 해외진출을 목표로 취업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남들처럼 화려한 스펙도 없고 학점도 좋지 않았습니다. 해외근무는 대부분 경력자 위주로 모집을 하여 서류심사에서 광탈하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청년희망재단을 알게 되었습니다. 재단에서는 해외진출을 목표로 하는 청년들에게 서류심사 없이 바로 기업과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그 결과 제 전공과는 전혀 무관한 현 직장에 취업할 수 있었고, 베트남 법인 소속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청년희망재단에서는 저희 글로벌 보부상들에게 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입사전 보부상 집체교육을 실시하여 회사생활에 필수적인 비즈니스 예절, 문서작성 요령, 리더쉽 수업, 그리고 해외근무 시 필요한 국제매너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저희 보부상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였습니다.
    재단에서는 해외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전문 상담원을 제공하여 지속적으로 회사생활이나 해외생활에 대한 직,간접적인 도움과 조언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회초년생이 저지를 수 있는 실수들을 최소화 할 수 있었고, 회사생활을 하면서 겪는 애로사항을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앞서 언급한 것처럼 사회경험이 전혀 없는 저에게 해외취업의 기회를 서류심사 없이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도록 제공한 것이 가장 큰 도움이되었습니다.
    청년희망재단 덕분에 저는 취준생 신분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저와같이 해외취업을 목표로 준비하는 청년분들에게 청년희망재단을 꼭 추천합니다.

    - [청년글로벌보부상 2기] 임경돈
  • 해외취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우연치 않게 청년희망재단의 실리콘밸리 부트캠프 모집공고를 보게되었고 정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다.
    실리콘밸리 부트캠프의 첫 인상은 굉장히 좋았다. 왜냐하면 간결하며 명확한 프로세스를 거쳐 선발하는 구조였기 떄문이다.
    구성원 모두의 의견이 반영되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일을 하니 열정도 배가 되고, 즐거움도 배가 되었다. 이런 진행은 정말 자기주도적인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고, 결과적으로 더 좋은 방향으로 프로젝트가 순항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부트캠프에서 만난 좋은 분들은 이 동행길에 같이 오른 든든한 동료와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익을 바라지 않고, 멘토의 마음으로 이끌어주시는 리더분들에게 감사하고, 서로 믿음을 주고, 힘이되어 주는 동료들에게 감사하다.
    그리고 이들을 만날 수 있게 해준 대표님과 청년희망재단에게 감사하고,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 할 것이다.

    - [실리콘밸리 부트캠프] 김영찬
  • 지난 7월까지만 해도, 저는 졸업을 앞둔 취준생이었습니다.
    창업을 해보고자 휴학을 1년, 백수가 두려워 졸업 유예를 한 11학번 화석이었죠.
    하지만 저는 더 이상 나이나 공백 기간이 전혀 무섭지 않습니다. 두 달여 만에 저는 어떻게 자유롭고 행복한 사람이 되었을까요?
    저는 청년희망재단의 실리콘밸리 부트캠프를 통해 제 인생 초반기의 전환점을 맞이하였습니다.
    실리콘밸리 부트캠프는 청년희망재단에서 지원하는 실리콘밸리 진출 프로젝트로, 실리콘밸리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 실무자들과 현지 업무 방식으로 함께 일하며 멘토링을 받습니다. 미국에는 공채 개념이 없고 대부분의 채용이 추천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6개월동안 진행할 프로젝트의 리더인 현지 실무자분들과의 연결만으로도 굉장히 큰 혜택이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협업하는 동시에 개인적으로 취업에 필요한 공부와 준비를 병행합니다.
    리더님들은 1:1미팅, 이력서 첨삭, 개인적인 네트워킹 등 현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낌없이 해주고 계십니다.
    요즘은 하루가, 일주일이 너무나 빨리 지나갑니다. 흘려보내기 아까울 만큼 매 초가 소중하고 하루가 다르게 많은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리더분들의 말 한마디, 재단 분들의 격려 한마디에 자신감이 한 마디, 열정이 한 마디씩 자라고 있습니다.
    청년희망재단에 큰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단순한 기회가 아닌 꿈을 대하는 자세를 가르쳐 준 청년희망재단! 앞으로도 오랫동안 대한민국의 청춘들의 희망이길 바랍니다.

    - [실리콘밸리 부트캠프] 권경아
  • 청년희망재단에서 지원하는 독일 강소기업 인턴쉽 프로그램을 알게 된 것은 우연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특출 난 스펙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공학적인 역량에 대하여 자신 있었고,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였습니다.
    이런 점을 좋게 봐 주셔서 저를 선택 해 주신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제가 독일로 갈 수 있었던 것은 청년희망재단의 지원 덕분입니다.
    청년희망재단은 국민들의 기부와 참여로 만들어졌다고 들었습니다.
    인턴 근무를 하며 독일의 선진 기술과 문화를 배워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제가 받은 기대와 성원을 국가 기술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독일 강소기업 인턴] 조동혁
  • 청년희망재단에서 알게 된 <독일 강소기업 인턴>에서의 면접은, 좁은 시야로 살아왔던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청년희망재단이라는 연결고리를 통하여 수많은 히든 챔피언 기업 중 몇몇의 멋진 기업들을 알게 되고, 면접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귀중한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문에 최선을 다해 임했고, 독일 뉘른베르크에 위치한 지멘스에서 6개월 동안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전교육을 통해 한국과는 사뭇 다른 독일의 생활과 기업문화, 그리고 독일어를 충분히 숙지하고 출국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본 프로그램을 통해 얻게 된 것이 외국으로 나아갈 든든한 발판이기도 했지만, 저에게 가장 소중한 결과물은 진취적인 마음과 열정이 가득한 16명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얻은 기회가 더욱 큰 기회들로 이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독일 강소기업 인턴] 양승환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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