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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복장의 정석-남자 편

청년재단 20-01-30
첨부파일

 

면접에서는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죠.

실제로 2018년 잡코리아가

인사담당자 35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면접에서

첫인상이 결정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

평균 10분 5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면접자 개개인에게 들일 수 있는

시간이 굉장히 짧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지원자의 성향을

파악해야 하고 그로인해

첫인상이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뢰감과 호감이 가는 이미지를 위해서

단정하고 깔끔한 복장

불변의 진리이자 정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재킷 색상 :

사람이 먼저다!

 

 

대부분의 인사 담당자들이나

패션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무난한 것이 제일'이라고 합니다.

면접을 보러 가는데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패턴이 독특

정장을 입고 간다면

지원자의 말에 집중하지 못하고

지원자의 복장에 자꾸 시선이

가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자꾸만 신경 쓰이네...

 

 

그렇다면 무난한 색상은

바로 블랙(Black)?

남성 정장 브랜드 관계자에 의하면

블랙 슈트 예복용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고 권위적인 인상

줄 수도 있기 때문에

면접 목적의 정장 구매 시

다크네이비나 차콜 색상을 선택하는

비율이 더 높다고 합니다.

 

 

다크네이비나 차콜 색상

격식 있는 자리나 가벼운 자리에도

어울리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재킷 형태 :

V존이 관건!

 

'정장의 첫인상은

V존이 좌우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V존이란, 재킷과 셔츠, 넥타이가

만나는 부분입니다.

V존은 재킷의 라펠(접은 옷깃 부분)과 버튼에

의해서 형태가 결정되는데요.

라펠의 종류로는 턱시도 디자인에

많이 사용되는 숄 라펠

뾰족한 모양의 피크드 라펠 등이 있습니다.

그 중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의 노치드 라펠

평소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라펠 스타일입니다.

 

 

또한 재킷의 모양에는

크게 '싱글'과 '더블'이 있습니다.

둘의 차이는 기본적으로 버튼에 있습니다.

버튼이 세로로 한 줄이라면 '싱글',

세로로 두 줄이라면 '더블'이라고

보면 쉽습니다.

일반적으로 면접 정장으로는

싱글 재킷을 선호합니다.

더블 재킷은 싱글에 비해

총장이 긴 편이라 우아한 분위기가 나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나,

소화 난이도가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이죠.

섣부른 도전으로 실패를 하고 싶지 않다면

싱글 재킷을 추천 드립니다.

싱글 재킷은 단추의 개수에 따라

원 버튼, 투 버튼, 쓰리 버튼으로 나뉘는데요.

원 버튼은 버튼의 위치가 중심에 있기에

다리가 길어보이고 허리 라인을

슬림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V존이 넓어 캐주얼한 느낌

날 수 있기 때문에 면접과 같은

중요한 자리에서는 삼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투 버튼가장 대중적인

타입이며, 면접뿐만 아니라

결혼식, 장례식, 비즈니스 룩 등

활용도가 높습니다.

V존 영역의 크기가 적당하고

전체적으로 체형을 길어보이게 해

체형 단점 커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투 버튼은 입을 때는 아예 오픈하거나

윗 단추만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모두 잠그더라도 상관 없지만

활동에 있어서 부자연스러워

질 수 있기 때문에 단추를 채우고 싶다면

윗 단추만 채우는 것이 좋겠죠?

 

 

쓰리 버튼은 투 버튼에 비해

V존이 좁기 때문에 셔츠와 넥타이가

살짝 보여 단정하고 중후한 느낌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선이

위로 집중되기에 얼굴이 커 보이거나

답답한 느낌을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정장 사이즈 선택도 중요한데요.

몸에 꽉 끼는 스타일은

오히려 체형을 강조하는 역효과

낳기 때문에 ​자신의 체형에 맞는

정장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이 촉박해 친구한테

정장을 빌려입을 경우

너무 크거나 작을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구매하는 것이 좋겠죠?

 

자칫하면 아버지핏이 나온다는...

 

 

구김 없이 깔끔한 핏을 위해서는

'어깨선'을 잘 맞춰야 합니다.

그리고 재킷을 입었을 때

재킷의 단추를 채운 상태에서

주먹이 하나 들어갈 정도로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너무 타이트하면

가슴 부분에 굴곡이 생기거나

V존 형태가 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재킷의 길이는 재킷을 입고

엉덩이 중간 부분을 살짝 덮을

정도의 길이가 적당하고

재킷의 소매는 팔을 자연스럽게

내린 상태에서 셔츠 소매가 1cm 정도

보이며 재킷 위로 셔츠 칼라가 1~1.5cm 정도

보이는 것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팬츠의 경우 미묘한 길이에 따라

전체적인 이미지가 달라집니다.

발목이 드러나는 짧은 팬츠는

가볍고 경쾌해 보이지만

면접과 같은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서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겠죠?

정장 팬츠의 가장 이상적인 길이는

복숭아뼈를 살짝 덮어주는 길이입니다.

바지통의 경우 너무 딱 붙는 것도

부담스럽지만 너무 클 경우

사람이 붕 떠 보일 수 있고

나이 들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체형에 따라

수선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셔츠 :

얼굴형과 피부색에

따라 다르다!

 

셔츠의 칼라(깃)는 너비, 길이, 모양 등의

기준에 따라 레귤러 스트레이트,

윈저, 차이니즈, 스프레드 등

다양한 스타일의 칼라가 존재합니다.

이때, ​개개인의 얼굴형과 가장

잘 어울리는 칼라의 형태를 고르는 것

첫 번째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갸름한 얼굴 :

와이드 스프레드 칼라

"

 

갸름한 얼굴대부분의 셔츠가

잘 어울립니다. 다만, 얼굴 폭이 좁고

뾰족한 턱으로 인해 가벼운 인상이 고민이라면

와이드 스프레드 칼라를 추천합니다.

와이드 스프레드 칼라는 양 칼라의 각도가

180˚로 상당히 넓어 길고 뾰족한 얼굴을

양 옆으로 분산시키는 효과를 줍니다.

또한, 칼라의 끝이 재킷의 안 쪽으로 숨어

보다 단정한 느낌을 줍니다.

 

"

둥근 얼굴 :

레귤러 스트레이트 칼라

"

 

 

 

둥근 얼굴형은 부드럽고 어려 보이지만

면접에서 지적이고 날렵한 인상을

주고 싶다면 레귤러 스트레이트 칼라

추천드립니다.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의

칼라 형태로, 칼라 끝이 뾰족한 형태를

띠고 있어 시선을 아래로 분산시키고

날렵한 인상을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각진 얼굴 :

라운드 칼라

"

 

각진 얼굴은 둥근 형태의 라운드 칼라

매치해 얼굴선을 부드러워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양 칼라의 각도가

100˚ 정도인 세미 스프레드 칼라도 적합합니다.

 

---

 

셔츠의 칼라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셔츠의 색상을 고르는 일입니다.

본인의 피부색과 맞는 셔츠 색

고르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피부색은 크게 흰 피부, 노란 피부,

검은 피부로 나뉩니다.

 

"

흰 피부 :

파스텔 톤

"

 

밝고 흰 피부는 생기를 더하기 위해

흰 셔츠 보다는 파스텔 톤으로

연하게 색감이 들어간 브라운, 블루,

카키 계열의 색상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

노란 피부 :

밝은 계열이나

차가운 톤

"

 

노란 피부는 얼굴색이 도드라지지 않아

다양한 색의 셔츠가 잘 어울리며

밝은 계열이나 차가운 톤의 색상

입을 경우 인상을 보다 밝아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푸른 빛이 도는

색상은 얼굴을 더욱 노랗게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

검은 피부 :

흰 색과 같은

밝은 계열

"

 

검고 어두운 피부일 경우

셔츠 색상이 함께 어두워지면

시선이 분산되어 또렷한 인상을

주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흰 색이나 밝은 계열의 셔츠를 통해

얼굴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넥타이·구두·양말 :

금상첨화·화룡점정!

 

비단에 꽃을 더한다는 의미를

가진 금상첨화!

자신에게 어울리는 정장

멋있게 갖춰 입었다면

넥타이, 구두, 양말이라는

꽃으로 화룡점정을 해야 겠죠?

 

"

1. 넥타이

-폭이 좁지 않게

-단색이나 스트라이프 패턴

-끝이 벨트에 닿도록

-소재는 실크

"

 

면접과 같이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에서는 캐주얼 느낌이 강한

폭이 좁은 넥타이보다는

7.5~8cm 정도로 적당한 폭

넥타이를 선택해야 합니다.

넥타이의 컬러는

퍼스널 컬러에 맞추는 것

가장 이상적인데요.

퍼스널 컬러란, 개개인의 얼굴에

생기가 돌고 활기차 보이도록 하는

컬러를 말합니다.

퍼스널 컬러에 따라 그 사람의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하니

자신의 퍼스널 컬러를

알고 있는 것이 이미지 관리에

효과적이겠죠?

본인의 퍼스널 컬러를 진단하기 위해선

먼저 피부 색, 머리카락 색, 눈동자 색

세 가지 신체 요소의 색을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계절별 색의

천을 직접 대보면서 웜톤, 쿨톤,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 타입을

판단합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퍼스널 컬러 컨설팅 전문 업체의

전문가에게 진단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퍼스널 컬러를 모른다면

가장 무난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겠죠?

너무 밝거나 어둡지 않은

단색이 좋으며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블루면접 시 선호하는

넥타이 컬러라고 합니다.

한 인사 담당자는

지원 회사의 상징색을

활용하는 방법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귀띔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색이 섞인

패턴보다는 2가지 컬러 정도로 구성된

스트라이프 패턴이나 도트 패턴

넥타이가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넥타이의 끝은 너무 길거나 짧은 것 보다

벨트에 살짝 닿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넥타이의 소재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특징을

가지고 있는 실크가 적합합니다.

 

"

2. 구두

-정장 컬러보다 어둡게

-스트레이트 팁

-깔끔한 외관

"

 

면접 정장 컬러로

다크네이비나 차콜을 선택한다면,

구두는 그보다 좀 더 어두운 색상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 시 선호하는 구두의 종류로는

대표적으로 플레인 토,

스트레이트 팁, 윙팁 등이 있습니다.

플레인 토는 구두 코 부분이 꾸밈없는

디자인의 구두를 말합니다.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는 반면

창의력을 요하는 직군에 도전할 경우

지루해 보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스트레이트 팁은 구두 앞끝에

일직선 이음매가 있는

디자인의 구두를 말합니다.

디자인 자체가 클래식하고

무난한 편이라 구두를 처음 신는

이들에게 부담이 적습니다.

스트레이트 팁의 경우 심플하기 때문에

단정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윙팁은 구두 코 양옆의 장식이

날개 모양인 구두를 말합니다.

세련미가 느껴지는 디자인이기에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두의 디자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구두 상태입니다.

아무리 수트와 잘 어울리는

구두라고 해도 흙먼지가 묻어 있거나

끈이 제대로 묶이지 않았다면

단정해 보이지 않겠죠?

면접 전날 내가 신고 가는 구두가

깔끔한 상태인지

한번 더 점검하는 센스!

 

 

구두끈 또한 겉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안쪽으로 여미는 것이

단정해 보인다고 합니다.

구두의 뒷 굽도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면접을 마치고 나가는 순간까지

채점의 대상이 된다' 라는 말도 있듯이

마지막까지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

중요합니다. 뒷 굽이 지저분하거나

한 쪽이 닳아 있지는 않는지

미리미리 확인해주세요~

 

"

3. 양말

-어두운 컬러의 긴 양말

"

 

 

결론부터 말하자면

양말은 어두운 컬러의 긴 양말

신어야 합니다.

면접은 대부분 의자에 앉은 상태로

진행되는데 의자에 앉을 경우

바지가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만약 짧은 양말을 신었을 경우

다리의 살갗이 드러나고

다리털이 보일 수도 있겠죠.

초면에 다리털은 좀...

 

 

또한 밝은 컬러의 양말을 신었을 경우

개성 있어 보일 수 있겠지만

호불호가 갈리기 때문에

무난한 어두운 컬러가 적합합니다.

특히 흰 양말은 절대 금물!

 

매너 & 관리법 :

특별한 날에 입는

옷인만큼

특별하게!

 

정장에도 매너가 있다는 사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일반적으로 재킷을 벗어두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자리에 앉아 있을 때는

재킷 단추를 풀어

V존이 구겨지지 않도록 하고

자리에서 일어날 때

다시 잠그는 것이 좋습니다.

재킷이나 팬츠 주머니에는

물건을 많이 넣을 경우

옷의 밸런스가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정말 필요한 물건만 조금 넣거나

가방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과 같이 미세먼지가 많은 날

하루 종일 입은 정장은

먼지나 땀 등 노폐물로 인하여

원단이 오염되거나 손상될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집에 돌아와 먼지와 습기 등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고

보관의 경우 재킷은 어깨 라인에 맞는

두꺼운 옷걸이를 선택해야 하고

팬츠는 바지 전용 클립이 달린

옷걸이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남자 면접 복장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보았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자신에게 맞는 멋진 정장

입는다면 자신감도 Up되어

면접에서도 자신감있게

자기 자신을 어필할 수 있겠죠?

 

 

'옷이 날개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정장이라는 멋진 날개를 달고

면접에서 훨훨 날아올라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