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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예절은 비즈니스의 첫 걸음!

청년희망재단 17-09-25
첨부파일

 

열심히 취업 준비 중인 희망이에게는

직장인이 된다면 하고 싶은 로망이 몇 가지 있어요~

 

아메리카노를 손에 들고 핸드폰으로 메일을 확인하며

깔끔한 모습으로 도심을 거니는 직장인!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멋지게 PT를 하는 직장인!

동료의 믿음을, 상사의 신임을, 후배의 존경을 받는 직장인!

그리고~

명함 지갑에서 능숙하게 명함을 꺼내 촥- 소리나게 건네는 직장인!

 

 

오늘도 완벽한 직장인이 되어 있을 자신을 꿈꾸며

열심히 취업준비를 하는 희망이는

명함을 건넬 때도 예절이 있다는 걸 알고 있을까요~?

아이고 저런~ 모르는 거 같네요~

 

희망이뿐만 아니라 아직 명함이 익숙치 않은 사회초년생분들도

명함 예절을 확실히 인지하고 있진 않을 것 같으니까!

청년희망재단에서 친절하게 알려줄게요~ ;)

 

 

손 공수~ 척척! 안녕하세요~

 

바른 자세와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인사를 하기엔

우리가 많이 크기도 했고,

그만큼 전달해야 할 정보도 많아져서

조금 더 확실한 인사가 필요한데~

직장에 들어가면 나를 표현해주는 네모난 물건이 있죠?

 

요즘에는 꼭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대외활동이나 무언가 특별한 활동을 하는 청년들이

'나'라는 사람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명함을 만들기도 하는데요.

 

이미지 출처 http://luckyphone.tistory.com/39

 

접으면 피아노 모형이 되는 피아노 수리공의 명함부터

마음대로 잘라도 되는 헤어 디자이너의 명함,

마치 복권긁듯 긁어야 정보가 나오는 명함까지~

디자인 뿐만 아니라 형태도 완전 자유로워진 명함!

 

그래서,

신기한 명함 소개해주고 끝?

 

에헤이~ 그럴리가 있나!

이렇게나 특이하고, 나를 잘 표현해주는 명함을

막 받아서 막 구겨넣고 막 관리하면,

기분이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명함은 나를 표현하는 가장 대표적인 물건!

아예 대놓고 나라는 사람을 표현하는데,

함부로 다루면 기분이 상하는 게 당연!

그러니까 지금부터 알아봅시다~

상대방과 나를 존중하는 명함 예절!

 

명함 주고 받을 때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

일어서서

눈을 마주치고

아랫사람이

먼저 건네는 것,

그게 명함이로다.

"

 

 

사실 너무 기본이라서 집고 넘어가는 게 더 민망하지만~

처음 명함을 주고 받을 땐 익숙하지 않아서

실수하는 부분이 꽤 있죠.

기본을 익혔다면 본격적으로 들어가봅시다!

 

받는 사람이 잘 보이도록 전달한다.

한 손으로 다른 손을 받치며 전달한다.

소속과 이름을 밝히며 전달한다.

가벼운 목례와 함께 전달하면 더 좋고~

 

명함을 받은 후 상대방의 이름과 소속을

재차 말하며 확인한다.

명함은 되도록 명함 지갑에 보관한다.

 

상대방의 명함을 함부로 다룰 마음과

내 명함은 그냥 막(?) 다뤄도 돼~

라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없지, 없어!

긴장하고, 서툴러서 실수하는 경우가 대부분일텐데,

업무 이야기를 나눌 상대방이 오면 일단 일어~섯!

 

 

미소유지, 미소유지!

선량한 미소와 가벼운 목례로 상대를 맞은 후

명함을 꺼냅니다.

(회사이름) (이름+직급) 또는 (부서) (이름+직급) 소개와 함께

만약 상대측이 한 명 이상이라면 직급이 높은 순서대로,

직급이 동일하다면 나와 가까운 쪽에 있는 순서대로

명함을 건넵니다.

 

※명함을 건네면서 눈을 마주치면 좋은 인상 각인!

※상대방이 편하도록 명함을 돌려서 주면 감동 두 배!

 

 

인생은 기브 앤 테이크여~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것도 있고,

주는 게 있으면 받는 것도 있어야지!

 

직급이나 나이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면

두 손으로 명함을 받는 게 맞지만,

요즘엔 오히려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도 많다!

명함을 줄 때와 마찬가지로 한 손으로 명함을 받고,

다른 한 손으로 명함을 받치도록!

 

선물은 그 자리에서 바로 뜯어보는 게 실례일 수 있지만,

명함은 받은 자리에서 확인하고

명함에 적힌 이름과 직급을 부르며 다시 한 번 인사를 하는 것도

명함 교환의 법ㅊ... 이 아니라 예절!

 

"

그런데 잠깐!

만약에 동시에 명함을 건네면 어쩌지?

"

 

우리 손이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뉜 이유가 뭘까~요?

오른손에 명함이 들어오거든, 왼손으로 명함을 내주어라!

굳이~ 순서를 따지겠다고 이미 꺼낸 명함

다시 집어넣지 말고~

양손잡이의 기분을 잠시 느껴봅시다!

 

"

또 잠~깐~만~~~~!

상대방 이름이

다른 나라 언어로 적혀있으면

어떻게 하지?

"

 

어릴 때 부모님 혹은 선생님께서 말씀하시지 않던~?

실수는 나쁜 게 아니란다.

그걸 숨기려다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끝없는 욕심히 나쁜거지~

 

어떻게 읽어야 할 지 모르겠다면

당당하게 물어보세요!

이건 어떻게 읽나요? 어떻게 발음해야 하나요?

오히려 더 좋은 인상을 줄 수도 있는 일!

괜히 우물쭈물하다가 나중에 이름을 틀리는 게

상대방에게 더 실례라는 거, 꼭 기억하세요~!

 

이러면 네 명함도 무사하진 못할 거야

 

 

명함을 어떻게 주고 받을지에 대해 알아봤다면

어떻게 주고 받으면 안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야지~!

 

명함을 뒷주머니에서 꺼낸다.

명함을 받자마자 주머니에 바로 넣는다.

명함을 돌리거나 구기는 등 장난을 친다.

명함을 바로 찾지 못하고 뒤적거린다.

기껏 받아 놓고 그 자리에 놓고 간다.

 

※명함을 가져오지 않았다.

 

위에 적힌 행동을 하나라도 한다면

이미지가 아주 팍팍 사정없이 나빠질텐데,

그 중에서도 명함을 가져가지 않았다는 게! 정말 큰 문제!

 

물론 갑자기 만나게 된 상황이라면 이해할 수 있지만,

이미 약속이 정해져있던 상황에서

아차, 깜빡했네?

 

아차~~~~~? 깜빡했네~~~~?

 

 

내가 명함을 건넸을 때 돌아오는 게

'아이고 제가 명함을 깜빡했네요.'라면,

그 사람의 인상이 좋을 수만은 없겠죠?

 

만약 중요한 미팅자리였다면

본인의 명함 하나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이

일은 꼼꼼히 하겠어? 라는 생각이 들겠죠!

흠... 억지 같다고요?

흥, 두고봐요.

 

내일 미팅 가야 하니까 복장 깔끔하게 신경쓰고.

 

다음에 오는 말이 '명함 꼭 챙겨' 일테니까!

 

불상사 없게

미리미리 준비하자!

 

명함은 명함 지갑에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내 명함과 다른 사람들의 명함은 항상 구분해놓기!

꺼내기 편한 곳에 놓기(대표적으로 상의 안주머니)

명함은 내 이미지! 내 명함이 깨끗한지 항상 확인!

혹시 모르니 넉넉~하게 가지고 다니기!

 

 

인맥 관리 혹은 디자인이 예뻐서 혹은 수집광이라서

명함을 모으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업무상 만나는 사람이 많아지다보면,

특히나 같은 회사 직원을 많이 만나게 되면!

업무 담당자를 헷갈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내 업무를 좀 더 수월하게 하고,

상대방에 대한 걸 기억해서 다음 미팅 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명함 여백에 그 사람에 대한 특징을 적어놓는 것도

인맥 관리+명함 관리 팁!

(물론 낙서된 명함을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건 금지!)

 

에이~ 그 조그만 거에

뭘 얼마나 적겠어~

관리도 귀찮고...

 

요즘이 어떤 시대?

모든 걸 작은 기계안에 넣어놓고 다니는

스마트 시대!

 

핸드폰으로 명함을 찍으면 그 정보가 그대~로

핸드폰에 저장되는 앱이 이렇게나 많이 출시되었다니~

키야, 문명의 발전은 언제봐도 신기하구만!

 

 

처음 명함을 받으면

새로운 내가 생기는 기분인데요.

더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이 마구마구 샘솟는

내 명함!

명함을 비즈니스 카드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겠죠?

 

내 명함도 상대방의 명함도 소중히 하면서

꾸준히 한 단 계 높은 곳으로 올라갈 신입사원들을

청년희망재단이 응원합니다!